• 여행후기
  • 옥의 티
  • 유명옥 (2016-08-02) 1291
  • 안녕하세요?
    지난 주말 여수 ㆍ남해로 1박 2일 잘 다녀왔습니다.
    찌는듯한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안전운전을 해주신 기사님덕분에 편안하게 여기저기 다녔네요.
    가이드분도 저희들이 불편하지 않게 여러 가지로 신경을 많이 써주시긴 했는데, 저희 자리가 뒷자리라 설명하실 때 여러 번 안들린다고 말씀드렸음에도 나중에는 안들려서 포기하고 다른 분께 공지 사항을 물어봤답니다.
    몇 시까지 차로 와야 되는지...
    말씀하실 때 뒷자리도 잘 들리는지 확인을 하시고 시작하시면 더 좋았을텐데...
    식사도 생각보다 좋았고 숙소도 그런대로 괜찮았는데 아쉬움이 남아서 흔적을 남깁니다.
    수고하세요.
    w0FFYFTjtWxv (2016-08-23)
    Well! It took me just 10 mins this morning to finalize my Kasmir trip starting this Sat3rdayRu0;.I think if I get 48 hrs…..I will plan for Mars. Talk about \\"on the spur\\" one! And you are right about sharing loos…why should I need to after all these years?
    yamaco56 (2016-08-08)
    찜통 더위에도 불구하고 가이드분이 배려도 많이 해주셨는데, 스피커가 고장이 났는지 소리가 들렸다 안들렸다 하더라구요ㅠㅠ 수고하세요^^~♥
    비에스투어 (2016-08-08)
    안녕하세요. 비에스투어입니다. 그런 일이 있으셨다니... 대단히 송구스럽습니다. 저희 가이드들에게 고객님께 정확한 공지를 할 수 있도록 다시한번 교육시킬 예정이며, 즐거운 여행에 불편함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