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후기
  • 처음 버스로 가보는 진해 벚꽃 여행
  • 박준수 (2017-04-11)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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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 9일 무박2일 진해 벚꽃 여행 

    처음으로 버스 여행을 그것도 무박2일 

    한번은 가보고 싶었던 진해 벚꽃 축제를 집사람과 둘이서 도깨비 처럼 갔다 왔네요..

    서울 출발 새벽 도착 후 일정은 휴식이었지만 우리 가이드님의 열정에 낮에는 사람이 많으니 야경도 보시라고 

    그때부터 투어 시작 여좌천과 경화역을 둘러 보고 제황산올라 갔다 중앙시장에서 대지국밥에 좋은데이 한잔하고 

    드디어 일년에 한번 들어갈수 있는 해군사관학교 투어 ... 실전 해군사관학교라 그런지 보안관리가 되어 지정된곳 외는 

    통제가 되었네요. 넓은 사관학교는 참 정돈이 잘되어 있고 꽃들이 만발한 이쁜 모습입니다.   또 해군생도복 체험을 할 수 있어 

    즐거운 사진 한장 남었네요.. 그리고 이어진 시내 투어 일제강정기때의 우체국 , 진해역 , 여좌천의 낮 모습... 역시 사람 많아요.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먹거리촌에서 맛난 안주와 동동주 한잔 하고 시내에서 펼쳐진 생도들의 페레이드를 보고 진해 봄 여행을 

    잘 마무리 하였네요..  여행도 젋을때 다녀야 합니다.  건강이 허락하면 최대한 좋은곳 많이 다니세요..


    끝으로 요번 여행에 있어 정말로 열정적으로 가이드하여 주신 미모의 김다은 가이드님의 풍부한 설명과 적절한 시간 안내로

    인해 많은 사람이 분비는 시간을 버서나 좋은 여행 이었네요..

    그리고 장거리 운행에도 안전 운행으로 편안하고 예상보다 일찍 대려다 주신 기사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요번 여행은 참으로 특별한 추억과 관광을 하고온 좋은 여행 이었습니다. 

    발전하세요..

     

    김다은가이드 (2017-04-12)
    고객님~^-^ 감동 후기 넘나 감사합니다. 날도 좋고 함께 하신 분도 좋아 더욱 행복했던 여행이셨죠? 두 분이 넘 다정해보여서 부러웠습니닷!!! 재미나고 기분 좋아지는 행사로 곧 다시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