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후기
  • 4/8~9 외도,통영,진해군항제 여행 다녀온 사람입니다.
  • 이재권 (2017-04-17) 1036

  • 조금 늦께남아 여행후기를 남기네요.


     


    어머니를 모시고, 진해여행을 처음해서 그런가, 약간 기대도 된건 사실입니다.


     


    그래도 날씨관계로 화창한 벚꽃구경을 못했지만, 나름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아래 같이 여행했던분이 후기를 남기실 글 잘 읽어봤습니다. 인원도 많고 차도 많아 조금은 불편한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가이드님께서 우선 버스에 계신분들께 양해와 동의를 구한 부분이라 큰 문제는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전... 솔직히 어머니께서 조금 힘들어 하셨지만, 진해시내를 걸으면서 이곳 저곳 구경도하면서 사진을 찍을수 있어서


     


    좋았던 시간이였던것 같습니다. 같이 간 분 한사람 한사람 다 똑같은 맘일수는 없는건 사실입니다. 그래도 가이드님께서


     


    우선 양해와 동의를 구한 부분은 큰 문제가 될거라 생각은 안되네요. 여행의 참된 뜻은  그 이후에 맘속에 추억으로 남는게


     


    아닐까 합니다. 1박2일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고 싶네요. 짧게 남아 여행후기 남기네요.


     


    P.S 윗 사진은 가이드님이 추천해주셨던, 내수면연구소로 가는 뒷길(벚꽃터널길)이네요. 사람도 붐비지 않고


     


    전 개인적으로 이 쪽길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썽가이드 (2017-04-18)
    메세지 감사했습니다. ^^. 많은 문자를 삭제하는 과정에서 나중에 감사메세지봐서 답변도 못 드렸네요. 날씨때문에 만개수준의 벚꽃은 못 보셨지만, 그래도 곳곳의 풍경이 부족한 부분을 좀 채워드렸으리라 생각되고요, 먼거리 여행 피로는 잘 푸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후기도 감사하고요. 담 여행에서도 설레게 만나기를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