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후기
  • 청산도
  • 이정원 (2017-04-17) 1172
  • 4월14일 청산도여행
    유채꽃은 제주보다 청산도!
    느리게 걷고
    바다 바라보며 걷고
    산을 바라보며 오르고
    구들장길을 걷고
    장기미해변까지
    아름다운 청산도 가을에 꼭 한번 더 가고 싶네요.
    성현정가이드님 감사하고, 함께 여행한 분들 감사해요~
    썽가이드 (2017-04-18)
    일단, 생각하신 코스 꼼꼼 완주 박수드립니다. ^^. 장기미 해변까지 가시는 분이 많지 않으신데, 제가 다 뿌듯하더라고요. ㅋㅋ. 천천히, 느리게, 한 템포 뒤에서 바라봐야 청산도의 진가가 보인다고들 하시더라고요. 무박이라 힘드셨겠지만, 청산도의 봄은 언제나 옳다... 싶습니다. 청산도의 가을도 한번 느껴보시기를 희망해봅니다. 후기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