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후기
  • 추석연휴에 혼자 떠난 울산
  • 함혜민 (2017-10-11) 1361
  • 추석연휴에 혼자 예약을 해서 사실 갈까 말까 고민 했었는데 다녀오기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변에서 울산 공업도시인데 볼 게 뭐가 있냐고 했었는데..바다는 실컷 보고 온 거 같네요.

    일정이 빡빡하지 않은 편이여서 바다에서 멍때리고 있기도 했구요.

    호텔 업그레이드 같은건 생각해보지도 않았던 일이였는데 업그레이드 되어서 정말 편히 혼자 잘 즐기다 왔습니다.

    조식을 혼자 1시간이나 맘껏 먹었네요.

    김다은 가이드님이 중간중간 문자로 알려주셔서 편했구요. 경력이 되시다보니 융통성 있게 잘 처리해 주신거 같아서

    여행하는 동안 불편함없이 즐기다 왔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여행지와 코스 부탁드려요.

     

     

    김다은가이드 (2017-10-12)
    안녕하세용~^-^ 아름다운 미모로 버스를 훈훈하게 해주셨던 고객님!! 울산 여행이 즐거우셨다니 넘나 감사합니다. 저도 종종 여행을 홀로 떠나보니 느끼게 되는 재미도 있더라구요^-^ 즐거운 추억 안고 잘 지내시다 종종 놀러나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