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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안전공단 공식 블로그] 안전운전으로 고객감동 사전관리로 사고위험 낮추는 비에스투어
  • (2011-09-21) 5317

  • http://blog.naver.com/autolog?Redirect=Log&logNo=10115193328

    교통안전공단 블로그에서 옮겨 왔습니다.




    많은 인원이 함께 이동하는 일이 생길 때마다 찾게 되는 이동수단이 있다. 바로 전세버스다.

    탑승객들은 이동 당일 혹은 며칠만 이용할 뿐이지만, 실제로는 일년 내내 수많은 사람들의 발이되어주고 있는 전세버스.

    친한 사람들과의 원거리 여정이 즐거운 추억으로 남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안전운행이 우선되어야 한다.

     때문에 ㄜ비에스투어는 이용객들의 기분 좋은 여행을 위한 첫걸음으로 미리미리 안전을 챙기고 있다.

     

     

     

    안전운전으로 고객감동
    사전 관리로 사고위험 낮추는 (주)비에스투어

     

     

    창업 5년의 젊은 기업, 그 성공 비결은 안전


    하루에도 수많은 기업들이 생겨나고 사라지곤 한다. 그러나 남다른 열정을 바탕으로 점점 사세가 확장되고 있는 기업도 있게 마련이다. 전세버스 및 여행전문업체인‘비에스투어’는 비록 긴 역사를 갖고 있지는 않지만, 업계에서 오랜 기간 경력을 쌓은 임직원들이 한마음을 이루며 차근 차근 성장의 계단을 올라가고 있는 남다른 열정이 돋보이는 기업이다.
    “비에스투어는 2006년 12월에 설립 준비를 마치고, 2007년 새해가 밝은 1월부터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저희 회사의 슬로건은 ‘감동을 드리는 여행’이에요. 앞으로 10년, 20년이 지나도 고객들이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여행길을 만들어드리고 싶다는 게 저희의 바람이고, 또 목표죠.” 비에스투어의 서범선 상무의 말이다.

    실제로 비에스투어의 운전기사들은‘안내사’라는 특화된 이름을 갖고 활동하며, 운전 그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물심양
    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실제로 비에스투어는 입사한 안내사들을 3박 4일 동안 교육하는 등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많은 정성을 들
    이고 있다. "저희 회사에서는 오가며 나누는 인사도‘안녕하세요’가 아닌‘안전!’이라고 외칠 정도로 안전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출발 전에도 보고를 하고 별도로 음주측정까지 일일이 합니다. 업무를 마친 후에도 안전운행에 대한 보고를 관리자에게 철저하게 하고 있고요.”

     

    1. 비에스투어는 고객들이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여행길을 만들겠다는 목표로 일하고 있다.

     

    GPS와 내부카메라를 통해 안전지수 높일 터

    회사 설립 초창기인 2007년에도 아날로그 운행기록계를 사용해 안내사들의 운행 습관과 사고율 등을 사전에 검토해왔던 비에스투어는 2008년부터 보유차량 중 45대를 디지털 운행기 록계로 전환했다. 그리고 얼마 전에는 여기에서 나아가 교통안전
    공단으로부터 GPS와 내부카메라 열 대를 먼저 지원받게 됐다. “덕분에 이제는 디지털 운행기록계와 함께 GPS와 내부카메라를
    연동시킬 수 있게 되어 더욱 효율이 좋아졌습니다. 어느 길을 피해서 가는 게 좋은지, 위험지역은 어디인지 그때그때 확인할 수
    있게 된 것이죠. 나중에는 모든 차량에 설치를 할 수 있도록 차근 차근 체계를 갖추어 가야지요.”
    현재 70대의 차량을 보유하고 있는 비에스투어는 향후 100대까지 보유 차량을 늘려갈 계획이다. 물론 차량대수의 많고 적음이
    회사의 경쟁력을 나타내는 지표는 아니지만, 더 많은 고객들이 더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자신들이 먼저 구축하고 싶은 마음에서다.
    “저희 회사 차량을 보시면, 차량 옆면에 건강상식들이 한 줄씩 적혀 있어요. 대단한 정보는 아니지만, 막히는 도로 위에서 우리 회
    사 차량을 보면서 운전자들이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으면 하는 바람에서 시작한 일입니다. 그만큼 우리 회사를 기억해주는 분들도 늘어나고 있고요.”

     

     

    2. ’교통안전우수회사’는 과거 3년간 교통사고가 낮은 회사를 대상으로 선정한 것으로 올해는 66개 회사가 뽑혔다.
    3. 오가는 인사도 '안전'이라고 외치는 비에스투어. 언제나 안전 운전을 위한 점검을 게을리하지 않는다.

     

    꼼꼼한 사전점검으로 더 안전하게

    그래서 비에스투어는 무엇보다 차량을 안전하게 정비하고, 관리하는 일에 많은 공을 들인다. 별도로 정비공장과 정비
    부서를 두고 매일같이 점검하는 것이다. “안내사들도 안전운행을 하고 있지만, 그전에 안내사들의 발이 되는 차량이 안전해야 하는 건 기본이죠. 간혹 몇몇 타 회사들 가운데 재생타이어를 쓴다거나 점검이 미비해서 사고가 일어나는 경우를 보곤 하는데요. 작은 사고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으니, 습관처럼 차량을 살펴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작은 걸 아끼려
    다 큰 걸 놓치지 않아야 하니까요.” 이런 사전 점검과 함께 작은 사고들도 일일이 챙기며, 사고위험을 사전에 잡아내는 비에스투어. 이제 이곳은 안내사들의 감성안전까지 고려하며, ‘비에스투어=안전한 회사’라는 공식을 인증하려고 한다.
    “요즘은 여름이라 야간산행을 가는 단체가 많거든요. 그런데 저희는 그런 예약을 되도록 접수 받지 않습니다. 밤에 장시간 운전을
    하다 보면 사고가 날 수도 있고, 안내사들의 근무환경에도 안 좋은 영향을 주니까요. 앞으로도 안내사들의 심신이 편안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그분들의 애로사항을 들으려고 합니다.” 이처럼 대한민국 도로 위의 안전을 위해 다방면으로 고민하고 있
    는 비에스투어. ‘Best of Best Service’라는 의미가 담긴 회사의 이름처럼, 앞으로도 최고의 서비스로 고객들의 입가에 행복을 전
    해주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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